渾身

무언가를 최고로 잘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볼 필요는 있다

날적이 바로가기 »

Task Board · In Progress

#21 · 2026-06-11
1층 로비 전시관 운영
지식재산처 보호협력국 상표특별사법경찰과 장대현 사무관 (010-2436-6344) 1. (6.11) 전시관련해서 오기로 했음->업무로 취소 2.(6.17) 3시또는 4시경에 오겠다고 연락이 옴 (6.18) 부회장님 보고 - 너무 촌스러움, 일단 기다리라고 해야 할 것 같음 - 이쁘게 꾸미는게 좋을 듯함 - 설치하지 말고 일단 대기 (6.24) 시안을 보내옴 (6.26) 부회장님 보고 (6.26) 부회장님께 시안 보고
#8 · 2026-05-29
지방이전
알스퀘어에서 연락이 옴(6.11) -> 다음주에 티타임을 하고 싶음 아무것도 결정된것이 없음
#9 · 2026-05-29
기관통합
계획 수립 : 매일 1장씩 작성
#35 · 2026-06-22
(주니어보드) 부서운영비 개선
#36 · 2026-06-22
(주니어 보드)PC관리개선
(6. 25) 서인철 과장과 논쟁 - [반성해야 할점] 목소리가 너무 큼, 조근조근 이야기 하는 방법을 공부해야 겠다 - [주요내용] 손망실 처리, 김정록 반장이 이야기 해줌 - [서인철 과장님이 개선해야 했으면 하는 점] 시야가 너무 좁음, 관리부서는 기관장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데 자산은 부서장 책임이라는 일관된 이야기만 함.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고 규정은 어떻게 되니, 문제점은 이것이것이고 이것을 개선하겠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조금 답답했음 (6.26) 보고서 준비 완료
#27 · 2026-06-12
기업보험(실손 가입)
(6.12) 60만원으로 올리면서 기업보험을 모두 실손으로 가입 본인을 포함한 가족도 모두 넣도록 방침 변경 (6.24) 김재권, 이경표 부장님 임피제는 왜 1년 계약을 안해주는지 연락이 옴 (6.26) 부회장님 보고
#26 · 2026-06-12
AI 관련 개발
1. 본부장님 지시사항 - ISP를 추진해야 할 것 아닌가? - 올해 경영평가는 AI가 대세가 될것이다 - 재무관련해서 AI서비스가 있어야 할 것 아니냐? 2. 재무관련 AI서비스 회의(6.12) 1) AI 업무자동화 : 전사적 파급력, 실수, 시간투입 경과 -> 출장비, 업무회의비, 자동화 2) 반송사유(엑셀로 있음) 챗봇 개발 3) 내내역사업 자동분류 4) OCR를 접수단게 개발 5) 결과보고서를 읽고 지출결의서와 일치여부 판정 6.24 재무관련 AI 추진계획 작성
#6 · 2026-05-29
공익법인 연장
6.23 이사회 -> 7월로 미뤄짐(이사가 선임이 안됨)
#4 · 2026-05-29
논문작성
1. 6월 7일 까지 한번 모두 쓰기
#28 · 2026-06-12
KIPA 노조 설립
(6.12) 연구원은 노조가 있음->대표노조가 될수 있음 한국발명진흥회 노조가 필요함 (6.12) 박경호, 최성훈을 불러서 만드는 것을 고민하라고 함(경영관리본부장)
#30 · 2026-06-15
회사 차량 교체
1. 그랜저 전기차 교체 (6.14) 빠르면 7월초, 7월 중순에 바뀔 예정
#39 · 2026-06-25
PC 관리 개선방안
#45 · 2026-07-02
하루에 100번씩 빈스윙하기
캘린더에 반영해줘
보드 바로가기 →

Today's Story

Never from obstinacy take the Wrong Side because your opponent has anticipated you in taking the Right One. You begin the fight already beaten and must soon take to flight in disgrace. With bad weapons one can never win. It was astute in the opponent to seize the better side first; it would be folly to come lagging after with the worst. Such obstinacy is more dangerous in actions than in words, for action encounters more risk than talk. 'Tis the common failing of the obstinate that they lose the true by contradicting it, and the useful by quarrelling with it. The sage never places himself on the side of passion, but espouses the cause of right. If the opponent is a fool, he will in such a case turn round to follow the opposite and worse way. Thus the only way to drive him from the better course is to take it yourself, for his folly will cause him to desert it, and his obstinacy be punished for so doing.

🇰🇷 2. 한국어 번역
상대방이 먼저 '옳은 편'을 택했다고 해서, 고집을 부려 '틀린 편'에 서지 마십시오. 당신은 이미 패배한 채로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며, 머지않아 불명예스럽게 도망치게 될 것입니다. 나쁜 무기로는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더 나은 편을 먼저 차지한 것은 상대방의 기지(현명함)였으며, 뒤처져서 가장 나쁜 편을 택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러한 고집은 말보다 행동에서 더 위험합니다. 행동은 말보다 더 큰 위험과 맞닥뜨리기 때문입니다. 고집불통인 사람들의 흔한 단점은 진실을 반박하느라 진실을 잃어버리고, 유용한 것과 다투느라 유용한 것을 잃어버린다는 점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결코 감정의 편에 서지 않고, 옳은 것을 지지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어리석은 사람이라면, 그는 그런 상황에서 돌아서서 반대되는 더 나쁜 길을 따를 것입니다. 따라서 그를 더 나은 길에서 몰아내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 스스로 그 길(옳은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의 어리석음은 그를 그 길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고, 그의 고집은 그렇게 한 대가로 벌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3. 중2 맞춤 필수 영단어 정리 (표 제외)
어려워 보일 수 있는 단어들을 뽑아 뜻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Obstinacy (옵스티너시): 고집, 완고함

(동사형/형용사형: obstinate - 고집 센)

Anticipate (앤티서페이트): 예상하다, 한발 앞서다

(문장에서는 상대방이 나보다 '한발 앞서서' 옳은 편을 택했다는 뜻으로 쓰였어요.)

Flight (플라이트): 도망, 탈출 (비행기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도망간다는 뜻이에요.)

Disgrace (디스그레이스): 불명예, 수치

Astute (어스튜트): 약삭빠른, 영악한, 기민한

(상황 판단이 아주 빠르고 똑똑하다는 뜻입니다.)

Folly (폴리): 어리석음, 어리석은 행동

Encounter (인카운터): (위험이나 어려움에) 부딪히다, 맞닥뜨리다

Contradict (칸트러딕트): 반박하다, 모순되다

Sage (세이지): 현자, 지혜로운 사람

Espouse (이스파우즈): (주의나 정책 등을) 옹호하다, 지지하다

Desert (디저트/데저트): 버리다, 떠나다

(명사로 쓰이면 '사막'이지만, 동사로 쓰이면 '무언가를 져버리다'라는 뜻이 됩니다.)

💡 4. 번역 및 문법 학습 팁
이 글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문법과 팁들입니다.

가주어 It / 진주어 to 부정사 구문

문장: It was astute in the opponent to seize the better side first.

설명: 영어는 주어가 긴 것을 싫어해요. 그래서 가짜 주어 'It'을 앞에 두고, 진짜 주어인 'to seize~(선점하는 것)'를 뒤로 보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내신 시험에 아주 단골로 나오는 문법이니 꼭 기억해 두세요!

'Tis 란 무엇일까?

문장: 'Tis the common failing of the obstinate...

설명: 'Tis는 It is를 줄여 쓴 옛날 표현(고어)이에요. 시나 고전 문학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그냥 "It is"라고 생각하고 해석하면 됩니다.

the + 형용사 = ~한 사람들

문장: the common failing of the obstinate

설명: 'the + 형용사'는 복수 명사처럼 쓰여서 '~한 사람들'이라는 뜻이 됩니다. 즉, 'the obstinate'는 '고집 센 사람들'이라고 해석해야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예: the rich = 부자들)

대명사가 가리키는 것 정확히 파악하기 (it, him 등)

마지막 문장 "Thus the only way to drive him from the better course is to take it yourself"에서 it은 바로 앞의 'the better course (더 나은 길)'를 의미합니다. 영어는 같은 단어를 반복하는 것을 싫어하므로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화살표를 그어가며 읽는 습관을 들이면 독해 실력이 크게 늡니다
자세히 보기 →

Get More Story

[오늘의 브리핑 - 2026년 7월 6일(월)] 일진 辛巳日/일간 乙木. 기운 한줄: 七殺(辛金)이 누르고 傷官(巳火)이 튀어나오려는 傷官見官의 날 + 乙辛? -> 침묵이 금(金), 말을 아끼면 이기는 날. [일정] 종일 고준호 부회장 생신(축하 인사 챙기기)/06:00 출근/10:30~11:30 간부회의/11:30~13:00 오경세 점심/17:00 퇴근/21:00 빈스윙 100회. [메일] KB증권 오픈뱅킹 금융거래정보 안내(금융), 구글 보안경고-Apple iPhone 새 로그인(확인 요), Power Automate 흐름 오류 1건, UiPath 무료클라우드 90일후 비활성화, 구글 알리미-특허청/변리사법 하위법령 입법 뉴스. 나머지 광고/뉴스레터 스킵. [사주 시간대별] 05~06 卯시(乙木 록지, 최상)->논문 30분(논문작성 6/7 마감 경과분 우선). 06:00 출근->부회장 생신 축하 준비, 말 짧고 정중히. 10:30 간부회의(巳시 傷官+乙辛?, 상관견관 정점)->발언은 결론만, 남 평가/뒷말/즉흥 반박 금지. 11:30 점심->관계 과몰입 금지. 오후 未시->AI재무추진계획/기관통합 1장 문서작업. 저녁->가족+빈스윙. [유의] 乙辛?+상관견관=윗사람/동료 말다툼·구설 최대 리스크. 6/15 메모(쓸데없는 말 후회) 재발 방지일. GOAL 구설수 안휘말리기/나대지않기 직접 시험. [핵심-칸반] ①논문작성(박사학위) 6/7 경과분 최우선 ②AI 재무 추진계획 오후 1스텝 ③기관통합 1장 ④상관견관日 GOAL 구설/나대기 방어를 회의·점심 침묵으로 ⑤메일은 목표 방해 안되는 선에서 처리. [회의-간부회의]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추진단 신설, AI 심사기준 10월 확정 등 IP+AI 대세, 재무AI와 연결. 명언: 빨리 가려면 혼자, 멀리 가려면 함께. 오늘은 경청 중심. [칸반 점검] 논문 6/7 마감 경과-캘린더 재설정 권장, 기관통합/AI추진 반복과제 매일 블록 등록 추천, 부회장 생신 상사관계-축하 인사 필수.
자세히 보기 →

카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