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eeling lucky

2026년 말까지 남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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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Goals

  • 1. 대학원 졸업 (논문, 수업 빠지지 않기)
  • 2. 책 1권 쓰기
  • 3. 몸무게 72kg 유지
  • 4. 골프 치지 않기
  • 5. 자격증 획득
  • 6. 사람들과 불필요하게 어울려 다니지 않기
  • 7. 불필요하게 나대지 않기
  • 8. 정신적으로 성숙한 시기 만들기 (글쓰기, 책읽기)
  • 9. 구설수에 휘말리는 행동하지 않기

To-Do List

262 [자기관리] "80세의 벽, 건강 강박을 버리면 행복이 시작된다" 노년기에 80세라는 나이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 '벽'과 같은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를 건강하게 보내려면 오히려 '건강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버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암에 대한 공포 줄이기: 80세 이후에는 몸속에 암이 있더라도 그것이 꼭 사망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지나친 검진보다는 현재의 컨디션에 맞게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즐겁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뇌 자극과 긍정적 마음: 인지 기능 저하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입니다.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이나 평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치매 발현을 늦추는 방법입니다. 자기 주도적 삶: 의사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행동할 때 노년의 20년을 가장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줄: "건강은 강박이 아니라, 현재를 즐기는 마음에서 옵니다." 03-29 08:59
261 [자기관리]인간은 과거에 좌우되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자신이 가장 몰입하는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간다 결정론이 지배적인 관점이었지만 이 사상에는 심각한 한계와 부정적인 요소가 있다 인간이 겪는 문제는 수없이 많은데 그 문제들을 과거를 통해서만 설명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심리학의 주요 목표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설명하는 것이다 1990년대에 자칭 긍정 심리학자라는 혁신적인 심리학자 집단이 나타나 심리학의 핵심 신조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들은 과거와는 다른 질문을 던지며 무엇이 사람을 행복, 건겅, 성공으로 이끄는지 탐구하기 위해 색다른 유형의 실험을 진해했다. 과학기술과 신경과학의 획기적인 발전을 등에 업고 진행한 실험을 통해, 연구자들은 사람들이 어떤 요인 때문에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는지 새로운 해석을 내놓았다. 그런 현대 연구 결과들은 과거의 주장과는 상반된 설명을 제시한다.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어런 독특한 능력을 전망이라고 한다. prospection, 어떤일을 하던 그 행동을 미래의 예측을 동력으로 삼는 다는 것이다. 전망은 목적론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03-29 08:21
260 [자기관리]하루를 낭비하지 말자 03-28 13:34
259 [자기관리]회사를 다닐날도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먹고 살지는 모르겠다 은퇴 후에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핼볼 시기가 온것 같다 03-27 10:33
258 [자기관리]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다. 어찌 하나하나 다 내가 관리하랴? 03-26 20:58
257 [자기관리]시간관리를 잘하자 03-26 11:29
256 [자기관리]단어선택의 가이드 단어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하나의 단어가 마치 물 한 병속에 요오드 한 방울을 떨군 것처럼 글 전체의 색깔을 바꿀수 있다 위 문장에서 물 한병 와인 한병 으로 바꾸면 글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이 규칙은 거의 상식에 준한다 03-25 19:42
255 [자기관리]모자란 시간과 싸우는 절박함, 중요한 얘기를 전하고자 하는 절박함이 담겨 있다. 죽음과 대면했고 또는 그것을 분석하고 그것과 씨름하며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는 사람들이 죽음을 이해하고 언젠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정면으로 마주할수 있도록 돕고 싶어했다 03-25 18:47
252 [자기관리]열심히 살고 있니? 03-24 15:17
251 [자기관리]AI 시대의 적응 필요성과 개인 발명의 부활 AI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을 배우기 위함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다시금 ‘창조의 주체’로 설 수 있는 거대한 전환의 흐름에 올라타기 위함이다. 과거 인류의 발명사는 ‘개인의 시대’에서 출발했다. 에디슨, 다빈치, 뉴턴과 같은 인물들은 혼자서 사고하고, 실험하고, 세상을 바꿨다. 그러나 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기술의 규모와 복잡성이 커졌다. 발명은 더 이상 개인의 재능만으로 가능하지 않았고, 기업과 연구소 중심의 팀 단위 협력이 중심이 되었다. 새로운 혁신은 수많은 인력과 자본, 조직이 함께해야만 탄생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에디슨 이후에 “한 사람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위대한 발명가”를 찾아보기는 점점 어려워졌다. 그러나 지금, AI 시대는 다시 균형추를 개인 쪽으로 돌려놓고 있다. 인공지능은 한 사람의 생각을 확장시켜주고, 데이터 분석에서부터 시각화, 시제품 설계,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혼자서도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과거에는 수십 명의 전문가가 필요했던 아이디어 검증과 개발 과정이, 이제는 한 명의 창작자와 AI 도구로도 가능해진 것이다. 다시 말해 AI는 ‘개인 발명가의 부활’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단순한 기술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창의력의 확장 능력’의 차이가 된다. AI를 도구로 삼는 사람은 아이디어를 즉시 실험하고, 시장과 연결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 반면 새로운 도구의 사용법을 배우지 않으려는 사람은 혁신의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뒤처질 수밖에 없다. 결국 AI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것은 다시 한 번 개인이 중심이 되는 발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기술의 변화를 먼저 자기 것으로 만든 사람이 다음 시대를 이끌었다. AI도 마찬가지다. 인공지능을 두려워하기보다는, 그것을 새로운 형태의 ‘지적 동반자’로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누구나 에디슨이 될 수 있는 시대의 문을 열게 된다. 02-25 09:36